다한증&액취증

다한증이란?

다한증은 정신적 지장이나 자극, 더운 환경,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 갑자기 손이나 발, 얼굴에서 땀이 많이 분비되고 상당 시간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증상을 '다한증' 혹은 '에크린 한선 장애'로 지칭하기도 합니다.
다한증은 원인에 따라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뉘게 되는데 다한증 환자의 '90%'는 '1차성'으로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땀샘을 지배하는
말초 교감신경의 조절기능 장애로 인해 발생됩니다. 반면 '2차성'은 갑상선 질환, 감염, 염증성 질환과 그 외 전신질환에 의해 이차적 현상으로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액취증이란?

액취증은 땀으로 인해 발생되는 냄새를 일컫습니다. 본래 땀 자체는 무균상태이며 냄새가 나지 않지만 땀의 발생과 동시에
표면에서 서식하고 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특유의 냄새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악취는 분비된 땀에 포함된 성분이 피부표면의 세균의 영향을 받아
지방산과 암모니아로 분해되어 불쾌한 냄새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액취증은 다한증을 해결함과 동시에 자연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 자가진단

다한증 주요발생부위치료방법

  겨드랑이 발바닥
발생부위
원인 겨드랑이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다량의
땀으로 인해 옷이 젖으며 악취를 유발합니다.
긴장하거나 날씨가 더울 경우 손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로,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악수 등의 대인관계에 있어서 지장이 있고
버스 손잡이를 잡거나 필기를 할 때, 기구
조작 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발바닥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발 냄새와 무좀의 원인이 됩니다.
치료방법 주사기로 면적에 따라 10~15 포인트로
나누어 보툴리늄톡신을 얕게 주사함으로써
겨드랑이 다한증을 치료합니다.
주사기로 면적에 따라 10~30 포인트로
나누어 보툴리늄 톡신을 얕게 주사함으로써
손 다한증을 치료합니다.
주사기로 면적에 따라 10~50 포인트로
나누어 보쿨리늄 톡신을 얕게 주사함으로써
발 다한증을 치료합니다.

다한증의 특징

시술 후 주의사항

  • + 부분적으로 시술 후 하루 이틀 정도는 주사바늘에 의한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지만 수일 내로 사라집니다.
  • + 손바닥의 경우는 다른 곳에 비해 약간의 따끔함이 있을 수 있으며 손가락 근육의 섬세한 동작은 수일 간 약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